신혼부부전세자금대출





결혼 적령기가 되면 집을 구해야 하는 부담감이 생기게 됩니다. 저 또한 그랬던것 같아요. 결혼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된다고 생각하는게 바로 주거공간 마련인데요 집을 사던지 전세를 구하던지 월세를 구하던지 주거공간은 꼭 필요한데 돈은 없고 그런 부분이 참 힘들었던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주택도시기금에서 제공하는 주택자금대출 상품인 신혼부부전세자금대출이라는 상품을 알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신혼부부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는 상품이니 한번 살펴보세요!
신혼부부 전세자금대출의 신청 대상은 대출을 신청할 때 세대주영야 합니다. 그리고 대출을 받으려고 하는 주택의 임차보증금은 2억원 이하여야 합니다. (서울 수도권 지역은 3억원까지 가능) 그리고 전용면적 85m2 (수도권임) 약 33평정도 됩니다. 그리고 임대차 계약은 체결한 상태여야 하구요, 보증금의 5%를 이미 지불한 상태로 대출을 신청해야 합니다. 그리고 부부 합산 소득이 연간 6천만원 이하로 무주택자여야 합니다. 그리고 혼인관계증명서 상에 혼인기간이 5년 이내로 결혼예정자와 배우자 예정자로 구성될 가구로 결혼예정이여도 신청할 수 있으니까 예비 부부들 힘내세요!

대출금리는 대출을 받으려는 보증금이 5천만원 이하이고 부부합산 연소득이 2천만원 일 경우에는 연간 1.2%로 굉장히 저렴합니다. 신혼부부가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정부 대출 상품이라는게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보증금이 1.5억원을 초과하고 연소득이 6천만원일 경우에는 연간 2.1%입니다. 그러나 큰 금액을 대출받는 경우가 되기 떄문에 본인의 소득 수준을 고려하여 이자를 갚을 수 있는 수준에서 돈을 빌려야 하겠죠?
추가 금리 우대를 받는 조건이 있는데요, 부동산 전자계약을 하여 주택의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경우에는 2018년 12월 말일까지 0.1%P를 우대해 주고 있습니다. 전세 계약서 상의 보증금 80% 를 신혼 가구를 대상으로 한도로 하여 빌려주고 있구요, 수도권의 경우 최대 1억7천만원, 그외 의 지역은 1억 3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합니다. 대출기간은 2년입니다. 4회 까지 연장할 수 있어서 최대로 생각하면 10년동안 빌릴 수 잇습니다. 2년이 지나면 10%를 상환하거나 금리가 0.1%P 가산되는 방식으로 연장하면 됩니다. 2년동안 열심히 벌어서 조금씩 갚고 조금씩 갚고 하다보면 어느새 나의 자산도 늘어나 있는것을 느낄 수 있게 디는것이지요. 그리고 대출을 언제 신청해야 하느냐. 대출 시기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신규 대출의 경우에는 잔금지급일과 주민등록등본상의 전입일 두가지 중에 빠른날짜로부터 3개월 이내에 대출이 가능하고 추가대출의 경우는 주민등록상 전입일로부터 1년이상 그리고 기존대출실행날짜로부터 1년이상 경과해야 합니다. 그리고 계앿갱신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신청해야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신혼부부 전세자금대출을 취급하고 있는 은행으로는 우리, 궁ㄱ민, 기업, 농협, 신한 은행들이니 더 궁금하신 부분은 은행 지점을 방문해 알아보시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