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과 뜸

건강이 늘 걱정되어 대체의학에 관심이 많다. 그러다 보니 침에 대해서도 일찍 눈을 돌린 바가 있다. 늘 그랬듯이 독학을 했기 때문에 체계적이지 못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번에 제대로 교육을 받게 되었다.

몸에 氣가 제대로 흘러야 몸이 건강하건만, 氣의 흐름에 이상이 생기면 질병이 발생한다. 따라서 건강을 위해서는 氣의 흐름을 원활히 유지해야 한다. 단전호흡은 기의 흐름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수련에 정진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마침 침과 뜸이라는 것이 있다. 이것은 증세에 따라 적당한 혈을 찾아 자극을 주어 막힌 기를 뚫는 도구이다. 즉, 침구는 몸에 흐르는 기를 뚫는 편리한 수단인 셈이다. 침과 뜸은 한국, 중국, 일본에서 전통적인 의술로 전해져 왔다. 이론적인 체계는 동양의학 이론에 근거해 있으며 효과가 좋고 시술하기 쉽다.

의료지식은 광범위한데, 의료체계는 불완전하다. 더구나 사고가 많은 세상에서 천수를 누리려면 위급시 필요한 생존능력으로서 나름대로의 구급법을 익혀 놓는 것이 좋다. 그러한 차원에서, 본 내용은 집주인이 필요할 때 언제라도 볼 수 있도록 정리한 것에 불과하다.
     

1. 진단 : 경혈 / 기혈 / 위치  / 촉진법

2. 치료 : 고혈압관절 / 두통 / 소화기 / 여성 / 요통 / 중풍 / 피부 / 기타  

3. 참고 기록 : 기의학

4. 관련 사이트 :

    LIFE21
    http://chim.or.kr
    http://www.saint.ca/  
    http://www.saint.ca/datalink/certification.htm
    http://anafa.co.kr/acu/ky-umyang1.htm
     WHO 경혈 색인표
     http://www.balancemedical.com/sarm/crd/cbb/index.html

5. 관련 서적

김남수 / 나는 침과 뜸으로 승부한다. 보성사, 2001.
이의원 / 인간, 세상 그리고 체질의학, 삼화출판사, 1996.
             암, 난치병 이제는 기의학이다. 동제사, 2003.
이홍재 / 침술 14경락도해, 얼과알.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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